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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슴을 미쳐 다 못가린 제시카 고메즈의 비키니

조의선인 |2010.11.16 01:29
조회 11,334 |추천 3

 

 

 

[스포츠조선 2010-10-25]

 

제시카 고메즈가 섹시 포즈를 또 한번 취했다.

휠라 모델로 활동 중인 고메즈는 최근 화보 촬영에서 검게 탄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볼륨감 넘치는 가슴골을 덮기엔 다소 작은 듯, 자신의 원래 사이즈보다 좀 작은 듯한 비키니 수영복 상의를 안에 입은 모습이 더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고메즈는 최근 휠라를 비롯해 금융 CF까지 진출하는 등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몰이를 거듭하고 있다.

 

〔스포츠조선 이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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