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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자꾸 찍접대는 그녀 2탄

내이상형은... |2010.11.16 19:37
조회 932 |추천 4

방긋

 

 

안녕하삼ㅋㅋㅋㅋㅋ

첫번째 판 쓴지 5시간만에 돌아온

슴살 재수생  자칭 훗남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 다시 시작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게 자꾸 찍접대는 그녀 첫번째 판..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dy=board&boardID=203062288

 

 

 

 

 

 

 

 

 

자 그럼 2탄!!!방긋 시작 해보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저녁에 다시 오면 안되?

   이따 다시 보자 " 요러는게 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나는

 

"아...나도 드디어 연애라는걸 해보는구나 !!!!!!!"

 

하며 행복해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랑 가장 친한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함.

 

일단

그럼 PC방으로 가자는 결론이 나옴.

 

 

 

다시 피시방으로 고고씽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알바녀... 역시 있음 ^^파안

 

 

나한테 오더니   "왓네?방긋"

이러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난 또 도도하게 "친구가 겜방가자해서 들른거야"라고함ㅋㅋㅋ

 

일단 민망해서

게임을 시작햇는데

 

흡연석에서 햇음(글쓴이담배안핌)

흡연석자리가 한 50석 마련되어있었는데

나랑 내 친구랑 구석 으로 앉음.

 

 

 

근데 알바녀도 자기도 알바 끝낫다며

하필 50자리나 남는 자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옆으로 앉는게 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땀찍

 

 

내친구있는데도

자꾸나에게 말을 걸음.

 

"오 ~ 이제 메이플 안하네~ 피파온라인 하네 ~ "

그러면서 갑자기 "너 나 어때?"

이러는거 아니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또 떨려가지고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대답해버렷음

자꾸 나한테 말거는데

나 너무 떨리고 민망해서 그냥 겜만 하고 집에감.

 

그 다음날

 

내친구들이 우리반애들에게 소문냄.

 

그래서 결국 우리반 10명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그 피시방에 가게됨.

 

근데 내친구가 10명 정도 있었는데

불구하고 자꾸 나에게 와서 말을거는게 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

나보다 더 신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진짜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조카쪼개기 시작함.

 

나..

남자임.

그래서 용기내서 번호 가지겟다고 다짐하며

알바생한테  "저기 번호좀줘 누나!짱 "

자신있게 말햇음

 

하지만

누나는

"응?내가 왜?"

요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그래서 쪽팔려서 다시 겜하러 갈려고 하는데

 

알바 누나가 "일로와 핸드폰줘봐 ! 파안" 요러는거임 ㅠ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핸드폰 가져감

자기 번호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이름이 뭐에요 " 하니까
누나가 "몰라도 되 " 요러는거임 !!

그러면서 "문자해 ^_^ 가르쳐 줄게 "

 

 

나 너무 기분좋음 뿅뿅감

 

그뒤에있던일이 더 다이나믹함ㅋㅋㅋㅋㅋ

기대해주셈

3탄써달라고 제발 리플좀 달아주셧으면 좋겟음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 !!!!!!!!!!!!!!!!!!!!!!!!!!!!!!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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