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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폭발이 의미하는 것.

북녘바다 |2010.11.16 21:38
조회 261 |추천 0

병겁이 돌 때,

 

군산에서 인시에 돌고, - 소만 망종때다(7일)

나주에서 오시에 돌고,

인천에선 유시에 돈다.  - 이때는 입추쯤 유시에 돈다.

 

인천에서 병이 도는 것은 급하기 이를데 없는 상황이고,

그전에  전라북도에 7일동안 돌게 되는데,

전북 군산 개복동에서 시작해서,

새벽을 알리는 인시에, 기운이 생할 때 돌게된다.

군산 나주를 거치지 못할 정도로 공사가 늦어지면,

(이것은 인간이 얼마나 준비하느냐에 달려있다.) 

군산 나주를 거치지 않고,

인천에서 먼저 돌기 시작해서

일제히 남한 전체에 돌고, 그로부터 전세계에 3년동안 돌게 된다. 

 

인천에서 병이 돌면 바로, 서울에서 일을 시작해야 하고

거기서부터 각기 뻗어나갈 준비를 해야 한다.

하지만, 군산에서 시작하면 어느정도 시간적 여유가 있으므로

하나 둘씩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병이 한국에 다 돌면,

다음은 칭따오로 들어간다.

칭따오에 돌고 나면, 서양으로 간다.

서양이 명부다.

 

일본은 병이 돌아도 죽지만, 땅이 가라 앉아 죽게된다.

지금 땅은 보이지 않게 요동을 치고 있다.

대세에 어두운 자는 살기운 적고, 대세에 눈이 밝은 자는 살기운이 많다.

지금 지각 변동이 일고, 나라지형도 조금씩 변동하여 이동한다.

수마트라가 대지진으로 30미터 옮겨진 것도

지축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병겁상황시 자신과 가족을 보호할 법방중에서,

호신부는 몸에 지니고, 가호부는 문위에 붙여 놓아야 하며,

숨쉬듯이 태을주을 읽어야 한다.  

 

서양 사람들이 태을주를 알겠는가?

 죽은 사람 살린 뒤  수련시켜서 강의 기운을 붙여, 

 일을 진행시킬 뿐이다.

사람 6명이 조를 짜서, 그중 1인이 우두머리가 되어 

사람을 살리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다.

 

그런데, 진짜 괴질이 돌기 전에 괴질 비슷한 것이 먼저 돌고

괴질이 돌 시기에는 의사들이 파견되어도 살리지 못한다. 

답은 의통에 있다.

 의통은 일월수부님 권한아래 이루어진다.

 

수도 수련을 안하면 병겁때에 괴질신장을 이길 수 없다. 

공부를 잘해야 신장들이 보호진을 친다.  

단순 신앙으론 개벽을 감당 못한다.

 그 이유는,

첫째, 닦음이 없기 떄문이다.

 능력이 안된다. 신인합일이 안된다.

 

둘째, 강이 안내린다. 준비를 못한다.

 

셋째, 창생지도를 못한다.

인간적인 썩어빠진 금수의 마음과 그런 능력으로는

새 마음과 새 기운과 새 법을 이끌어 나갈 수 없다.

 

원출처: http://cafe.daum.net/taejo3000

 

기존 증산교단과 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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