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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라이프~

대략 오늘이 지나면

본격 수험생이 된다는 실감이 전혀 안나는,,,

대책안서는 고2, 열여덟짤입니다,,,

 

오늘도 인강으로 마무리 하고,

춈 일찍 자려다 문득 내년에 나는 오늘 어떤기분일까라는

미친 감성으로 톡에 글까지 쓰고 앉았네요;

 

저는

무한 인강 라이프로!

수리/외국어는 인강 의존도가 80% 정도 되나봐요,,ㅋ

 

학원다닐 시간도 아깝고,

독서실서 혼자 인강으로 공부하는게 훨 능률적이더라구요

 

물론 한느님(한석원t) 처럼 저랑 코드가 맞으신분이라 더 그런지도~ 모르죵~ㅋ

 

오늘도 인강으로 촉촉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이제자야겠어요!ㅋ

 

앞으로 1년!

저도 열공해서 죠은 성적으로 원하는 대학에 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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