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언줌부탁드립니다.

초이 |2010.11.17 13:08
조회 49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올해29살 이구요..
어릴적아버지가 갑작스럽게 편찮으셔서..
용돈이란곤 받아본적이 없네요..ㅠ
중간은 생략하고..
제가 머리속에 생각이 들면서..
20살때부터 쭈욱..제가 가정사를 돌봐와습니다.
아버지가 2년전 갑작스레 돌아가신 후 완전이 이젠 저에 몫으로 가정사를 돌보게 되었습니다.ㅠ
어머니가 대출을 받아? 슈퍼를 하나 하셨는데..ㅠ 안좋게되여 빛도 제 몫으로..ㅠ
제가 다 알아서 해야 하는..
오빠가 있긴하지만, 휴;;
말안해도 아실분들은 아시겠죠?!ㅠ
다름이아니오라..
지금회사에서 얼마나 근무 할 지는..?[회사가 힘든관계로 말이죠?ㅠ]
오래도록다니고싶은데..ㅠ
무튼..
현제 총 급여가[연 1,800만원]+떡값정도90만=1,890만 이지만../떡값은 사장님 맘데로이시니? 제외하고..
연 1,800만원에서 어떻게 관리를..
우선은 제가 관리하는 목록입니다.


월 150만 - 공과금 12만 =[실수령 액] 138만

공과금[다달이..] 평균 = 13만5천원 (겨울엔 더 나옴)
 /폰요금[다달이 5~6만 2대]까지 포함

가게 공과금[이번년도 10월 까지만] = 10만원

보험료[엄마4만5천 + 저3만1천] = 7만6천

가게융자 = 30만

보험적금 = 10만

대출원금+이자 = [다달이] 23만

제카드 사용 [다달이틀림] 평균적 15만[출,퇴근버스비 포함]


총 지출액 = 1,100,000원 정도..

남은잔액 = 280,000

나름 아껴쓴다고 하여, 용돈을 쓰고 있는데..ㅠ

음..여기서 더 절약해서 모을 수 있을까요?ㅠㅠ

남은잔액으로 용돈을 쓰고 있는데..ㅠ 한숨만..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