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기가 막혀서 이럿게 글을 올려 봅니다 ㅠㅠ
한달전 울딸이 아이폰으로 핸폰가계에서 예약(거리에 널려잇는 핸폰가게중 하나)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질 안아서 아이폰 전용 센타에 문의하니 접수조차 안되잇다는 황당한 사실 ㅠㅠㅠ
핸폰가게 직원에게 따졋더니 실수로 늣게 접수는 햇다고 근데 어디서 누락 된건지는 모르겟다는 답변
틀림없이 누군가 책임소재는 분명해야 될거 같아서 kt측 상담원과 여러번에 통화끝에 상급자란 분과 통화
이양반 녹음기 틀어주듯 똑같은 애기왈!!직영대리점에서 예약하지안은것은 책임질수 없단 말만 반복
그럼 예약접수 채널이 kt말구 또잇냐 물엇더니 오직 kt채널밖에 없다는 말씀 그럼 일반핸폰가계에서 대리점에다 접수한거 맛지안냐?그럼 같은곳 인데 대리점 관리는 kt에서 하는거 맛지안냐 햇더니 대리점에서
일반핸폰가게하구 거래하는건 자기네두 모라 못한다나??그러면서 분실한 서류는 대리점에서 안한거니까
책임 못진다는 말씀 ㅠㅠㅠㅠ 하두 화가나서 사라구 광고는 엄청하면서 고객이 어디서 사야 책임진다는 주의문구는 왜 안알려 주냐 햇드니만 건의사항으로 접수 ,,여러분 이런 황당 시추에이션이 이걸 어케해야ㅠ
인터넷으로 당신이 말한 그대로 이름석자까지 올리겟다구 햇드만 지금 협박 하는거냐구 이런소리까징 ㅜ당신이 말한 내용이 KT본사입장 맛지안냐 해드만 맛다구까징
그럼 당신이름 올리구 말한내용 올리는데 그게 무슨 협박이냐 햇더니 그때서야 맘대루
하라구..요즘에두 이런 회사가 잇네요 아이폰 독점으로 KT아님 못하게 해노쿠
KT대리점 숫자보다 일반핸폰가게가 몇배더 만은지 지들도 빤히 알면서 대리점에서 안햇다구?? 다같이 애들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라두 정호*씨 당신애들 한테 물어보소
말이 되는 소린지.. 판매점전화번호두 알고잇으니 어디 대리점에다 접수햇냐고 물어보구 시시비비를 가리면 될껄 무조건 오리발 무슨 고객만족센타요 오리발센타지!!
여러분들도 잘보시구 이런일 격지 마세요...
눈가리구 아웅하는 이런 작태를 어떠케 봐야 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