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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의 최고목표는 '돈'.

인문사회의 최고목표는 '돈'.


요즘 거리 곳곳에 민주노동당 의원 이정희 씨인가? 그분이 뭔 진보정치 토론회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거 봤는데,
제가 이거 하나만 말할까 합니다.


인문사회의 최고목표는 '돈'입니다. 더 좋은 목적이 있으면 좋겠지만 결국은 '돈'이죠.
철도교통은 운행시격, 속도제한, 정차위치 등을 엄수해야하는 특징이 있고 이것이 요즘에는 컴퓨터로 자동조정됩니다. 그럼 운행시격, 속도제한, 정차위치 등이 더욱 정확히 엄수되는거죠.
이렇게 만들어지는 "규칙적 쾌속성"은 당연히 '배가'됩니다. 더 강화되는거죠.
왜 이걸 제가 중요시할까요?
결국은 "교통체증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절약해 거기서 쏟아져나오는 돈을 긁어모으기 위함"입니다.


안그래도 요즘 차기 대통령 주자로 누가 등극할것인가에 대해서 말이 많더라고요.
제가 한마디 하자면,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더라도 저같은 국민들이 필요로하는 돈과 식량을 쏟아내는 정치를 하지 못한다면,
또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지하철 입석통근전동차 도시광역전기철도 확충을 집행하는 정치를 하지 못한다면,
저같은 국민들의 안전보장을 위한 정치를 하지 못하고 또다시 천안함 폭침 등의 대형참사가 발생하게 직무를 방기한다면,
그 차기 대통령은 반드시 망할수밖에 없음을 말하고자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지금 이명박 정부도 망할수 있어요. 이북놈들한테 또 쌀퍼주려고 좀이 쑤시는 모양이니 말이죠.
그렇다고 진보진영도 결코 잘한다고 할수 없습니다. 툭하면 이북놈들 편드니까요.
그게 저같은 국민들 목숨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한번쯤 생각해 보셨습니까?
결국 이명박 대통령 포함 대한민국 정치각료진들 全員은 여야 모두 통틀어묶어 저같은 국민들이 필요로하는 돈과 식량을 쏟아내달라는 얘기죠. 일자리를 쏟아내달라는 얘기죠.
그리고 이에 필요한 지하철교통 확충과 홍수예방+수자원확보 즉 4대강 대(大)정비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해달라는 얘기죠.
또 저같은 대학생들에게 학자금대출 혜택범위를 확대해달라는 거죠. 무조건 반대.제재하지 말고.


저같은 국민들은 돈 긁어모아 밥먹고 사는것이 우선입니다.
그 같잖은 민주주의 (북괴놈들+흉악범죄가해자 인권보장用)휴머니즘 노래부르는게 우선이 아니라는 겁니다.
한번 심사숙고 해보세요.


그럼 저에게 어떻게 해달라는 거냐고요?
제가 비록 철도열차 운전은 못해도 저를 서울메트로나 한국철도공사 내지 서울도시철도공사와 같은 철도직장으로 취직만 시켜주신다면 제 나이 110될때까지 한평생 철도교통에 바칠 자신 있습니다.
제발 저같은 사람들 철도직장으로 취직 좀 시켜주세요. 저 2012년 2월 의정부 경민대학교 컴퓨터 정보통신과 졸업과 동시에. 물론 2011년도 3학년 1-2학기 계속 학자금대출 혜택 주셔야 할거고요. 그래야 졸업을 하죠.
하여간에 제발 이렇게만 해주세요.
그럼 저, 거짓말 안하고 진짜로, 혈세낭비 없이 국민과 철도교통 위해 일하겠습니다.


2010-11-17,
議政府 慶旼大學校 Computer 情報通信課 2006學番 復學生
成  熙  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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