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최성훈이라고합니다.
내 인생의 고백은 이번이 마지막이길 바라면서....
내 고백의 마지막 결말을 이제 쓰려 합니다..^^
우연히 동생들이랑 노는사이에서 그녀를보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호감이 없다가....
자꾸 장난치는거보니까 호감이가더라구요.... 말을걸고 싶었는데.. 말을못하겟고..
바보같이 왜 사귀자고 고백을 안했을까요... 그래서 장난 잘치다가.... 동생이..잠깐얘기좀
하자고.. 해서 저는 동생이랑 얘기하러 자리 잠깐비웠습니다. "2명의 여자중에 마음에드는
사람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 " 저는 노는여자중에 괜찮은여자가 한명이 들어왔었습니
다.." 있다고 말을했습니다 " 동생한테 얘기를했습니다 한턱쏠테니깐 얘기해달라고...
"수혀니가 오빠 마음에 든대 " 왠일인지 그녀 저를 봐왔다구 하더군요..^^;; 전놀랬습니다.
동생은 여동생 데리고 얘기하러가고 저는 애들이랑 놀다가 동생이 여동생이랑 저랑불러서
저는 동생이랑 같이 그녀랑 같이갔습니다. 자리에앉아서 서로 마음이 있는데 어떡하고싶
냐고.... 전 단둘이 있고싶었지만 동생앞에서 그녀에게 고백했습니다.. " 사귀자 " 조금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그녀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끄덕끄덕하면서 11/13/pm 23:00 그래서
몇일전부터 연인이 되었답니다.. 아직 존칭은 쓰고 있고요.. 앞으로 이쁘게 사랑하며 살아
가려구요.. 빨리 결혼도 하고 싶고~^^ 그리고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내 생에 고백은 이번이 마지막이길...
다음 사랑은 하지 않도록... 이 사랑에 모든 걸 걸겠다고..저에게 많은 용기를 주신
동생께 고맙습니다... 덕분에 좋은 결과 이뤄냈고요..^^ 조금다투지만..
그래도 저희사랑 이쁘게하겠습니다. 좀전까지 그녀랑 같이있다가 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더라구요 ^^ 그리고.. 많이 힘들어하시구.. 아프신 분들도 계신데...
이런글.. 심히 짜증스럽다 이런신 분들.. 죄송합니다 ㅠㅠ..
앞으로 꾸준히 판에 들어와서 많은얘기 듣고 보고 올리겠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