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은 항상 구경만햇지.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재미없는 이야기 일수도 잇지만. 제가 겪을 일은 한번 써볼까해요~
날짜는 어제!! 장소는 노래방!
여기가 주점이라서 술도 마실수 잇는곳입니다^
저는 알바생이구요,이런데서일한다고 욕하시는분은 사양하겟습니다..
아무튼 여느날처럼 가게문을 일찍열고,(동네)
손님을 맞이할 준비로 청소를 다끝내고 이제 카운터에 앉아잇엇습니다.
카운터에 컴터잇어서 네온하고잇엇죵~아쿠아스토리하면서~
드디어 첫손님이 오셧다 엘리베이터 소리~ 떙 " 소리나길래
카운터에서 일어나 고개숙이며 ""어서 오십시요~ 몇분 이십니까~ ""
이렇게 말햇지요....
그리고 고개를 드는순간....... 멈칫,,,헉...머리에 온가지 생각이..
일명 Best 뿌렌드 부모님이 오셧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그리고 아버님 동생,이렇게 3분~
서로 멈칫하면서...그래도 아버지꼐서 호탕하게웃으시면서 (술 좀 드시고 오셧음)
아들 이런데서 일하면 진작 말하지 ~라고 하셧습니다.ㅎㅎ
저는 예예, 일한지 얼마 안댓습니다 라고 하고 ㅋㅋ
방안내 해드렷습니다 ㅋ
맥주랑 안주 시키시길래~ 후딲 대령해드리고 나가려는순간..
친구 아버님이 ~ 노래하고 계신 어머님 듣고 나가라구 하셧음..
저는 손님도 없고 시간도 이르고 해서~
친구 어머니 손꼭 잡으면서~ 춤도못추지만,촐랑촐랑 팔꿈치흔들고 ㅎㅎ
너무뻘줌햇음...ㅜ.
노래너무잘부르셧음,~ 다끝나서 ~
제가 노래잘부르신다고~ 친구(황xx)이 어머님 닮아서 노래를 잘부른다고 햇음!
그러자 친구아버지가 하시는말,ㅋㅋㅋ
" xx이는 무대 장악하는건 내 닮앗다고 ㅋㅋㅋㅋ"
아그떄 속으로 빵터졋음.ㅋㅋ 근데 확실히 제친구가 잘놀고 분위기 잘띠우는친구라서 ㅎ
그래서 이제 노래또 나오는데 ㅎ 막 몸좀 흔들라고 하는데,
갑자기 뒤통수에서 충격이 왓음......
순간......화가굉장히낫음......
알고보니 그 친구아버지 동생이 내 뒷통수 때렷음..ㅠ
술이 많이 되셔서;;;; 그냥 저를 웨이터로 알고 계신듯..
친구아버지가 애는 내 아들 베스트 프렌드다 라고 하셧음,,
친구어머님은 술도 많이 안드시고 차분하셔서.괜찮냐고...게속 ㅠㅠ
저는 솔직히 화가 많이 낫지만 !! 친구어머니가 걱정하실거같아서
저는 갠찮아요,ㅎ 선의의거짓말을.....ㅠㅠ어찌할도리도 없궁,,
계속 나한테시비걸려는 친구아버지동생을 뒤로하고...
이제 손님올시간댓다궁 ㅠㅠ 카운터지켜야댄다고 나왓습니다.ㅠㅠ
그리고 ㅠㅠ 흥분을 가라앉히고 잇는데,,
친구아버지 동생분이 ㅠㅠ 쓰레기통을 가지고나오면서 ㅠㅠ
그안에 소변을.................ㅠㅠ ㅇㅈㄹ
그장면을 봣습니다............아.....돌겟네,,, 안습 치가면서....
많이 놀다 가시라고 서비스 시간두 1시간넣어드리구 ㅎㅎ음료수도서비스로~
이제 다 놀고 가시는데,~
또 무안.ㅠㅠㅋ 다음에 또 놀러오신다구......(속으로 헉.......)
그렇게 친구부모님 보내구..... 저는 방청소하러갓습니다...
쓰레기통 소변.......xxxxxxxxxxx 한 1.8L콜라정도만큼..ㅠㅠ
너무씁슬함..........ㅠㅠ
맞은것두 억울한데...
친구한테따질려고 준비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