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오일에 대하여
촉촉한 겨울을 맞이하게 해줄 녀석들이죠
우선 제게 있는 페이스오일 4녀석을 소개합니다
왼쪽 두녀석은 달팡이구요
오렌지 블러썸과 카모마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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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녀석은 트릴로지 로즈힙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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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녀석은 한국엔 얼마전에 런칭된 녀석이죠,
키엘의 파란병 에센스
달팡의 아로마오일
제가 너무 사랑하는 아이들이예요.
손가락으로 톡톡 해서
다섯 방울-일곱 방울 정도를 반대 손바닥에 톡톡 방울방울 해 놓고
비비고 냄새맞고 핸들링까진 아니여도
맛사지하듯 꾹꾹 눌러주는 타입으로 사용합니다.
오렌지블러썸은 화이트닝
카모마일은 기본형이고 진정의 기능이
제일 대표적인 효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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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_ 두 가지를 쓸 필요는 없겠지만
자꾸자꾸 화장품 욕심쟁이인 저는 자꾸만 자꾸만 욕심이 납니다. 호호 ^^
가벼운타입이라 흡수도 빠르고요,
아주 건조한분들에겐 수분감이 느껴지실정도는 아니실 듯 합니다.
지성이신 분들에겐 _ 페이스오일의 공포가 있으시겠지만
저는 _ 환절기마다 혹은 예민해질때 뒤집어지는때
여드름 혹은 피부염, 이런걸로 고생하는데요
지금까진 _ 이녀석들때매 못살아!!!
할 정도로 안 맞다고 생각이 들거나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중이예요.
여름엔 좀 덜 사용해도 될 듯 하겠죠 ?
암튼 가을-겨울에 저와 함께 해줄 녀석들
제가 요새 가장 사랑하는 녀석들이죠 ^ ^
트릴로지 로즈힙 오일은
뉴질랜드에서 캐롤프리스트와 함께 몹시 유명세를 치르는 아이죠.
캐롤은 한국에 비싸게 들어왔고
요녀석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들어와서 완전 방갑죠.
갠적으로 트릴로지의 탄력에센스와 요녀석을 좋아하는데요
요녀석은 직접 사용하지않고요
한두방울을 크림이나 로션 등에 섞어서 사용합니다.
효과를 up시켜주는 효과.
요새 같은 건조해져가는 나날들, 건조해져가는 메마른 피부가
걱정은 되고 비싼녀석은 실패할까 두려우신 분들에게
첫번째 페이스오일로 추천해요
가격대비 왕 괜츈한 녀석이예요 ;)
요녀석은 가볍게 발리고 가볍게 흡수되는데
개인적으론 자주 사용하면 여드름이 나는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되네요. 흑흑
왕 건성인 분들에겐 _
키엘을 제일 강추합니다.
키엘 - 지난번 블록
미드나잇 리커버리 컨센트레이트
http://www.cyworld.com/helloppoongg/4590174
1)
가격으로 추천
트릴로지 로즈힙>키엘>달팡
2)
오일리한순 (건성피부-여드름피부 순서)
:요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입장이예요 ^ ^ 참고만 하세요
키엘 >로즈힙>달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