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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

먼훗날 |2007.10.24 09:44
조회 244 |추천 0

늘 반말만 하던 남편이 어느날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오늘은 존댓말을 하겟어요!"

 

아내가 너무나 의아해서 말했습니다.

"고마워요."

 

"여보! 재털이 좀 갖다 주실래요?"

"'그래요."

 

"그리고 여부! 담배 좀 사다 주실래요?"

이 말을 들은 아내가 말했습니다.

"싫어! 임마!  반말해도 좋으니까 수작 부리지마!"

********8아침향기 중에서***********

남자들아 !

정신 좀 차립시다.

집안에서 권위없는 남자들이 바깥에서

힘자랑하고 남을 못살게 굴고 그럽니다.

남자다워야 가정을 화목하게 하고

존경받고 그리고 바깥에서 인정받습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영원을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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