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쏘우4’, 영리함은 ↑, 잔인함은 ↓

에메랄드 |2007.10.24 10:54
조회 1,270 |추천 0


영화 ‘쏘우4’가 영리함을 높이고 잔인함은 낮춤으로써 전편보다 낮은 관람등급으로 확정돼 흥행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쏘우’ 시리즈는 전세계적으로 1억 60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인기 시리즈입니다다.

저 또한 마찬가지로 빼놓지 않고 보고있죠 ㅎㅎㅎ

‘쏘우3’은 NC-17등급(청소년 절대 관람불가)을 받아 관객 뿐만 아니라 광고에서도 제약을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쏘우4’는 미국에서 전편보다 한단계 낮아진 R등급(17세 이하 보호자 동반을 요함)을 받아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수 있게 됐다고 하네요


‘쏘우4’의 등급은 “흥행신화의 처음이자 시작이었던 기본으로 돌아갈 것이다”고 말한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의 말을 통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놀라운 아이디어와 충격적인 반전으로 스릴러 영화의 기준을 바꾸었던 초기의 모습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입니다.

따라서 ‘소우4’는 게임과 반전의 영리함을 높이고, 잔인함의 수위를 낮췄습니다


국내 개봉은 11월 22일 예정.
쏘우시리즈 역시 기대 됩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