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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연속된 거짓말에 이젠 버티기가 힘들어집니다

크르릉 |2007.10.25 09:43
조회 428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여자친구와 100일째 되고 있는 한 남자입니다

지금은 여건상 동거를 하고 있는데요 [막장이라고만 봐주시기 마시길]

여자친구의 연속된 거짓말에 아주 환장할 노릇입니다

그녀 처음 만날떄 자기는 거짓말 못한다고 저한태 말 했습니다

전 다른건 몰라도 연인 사이에 거짓말 하고 속이고 하는건 있을수 없다고 생각했고요

거짓말 하다가 여러번 저한태 당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죠

그녀는 bar에서 일을합니다 [섹시바 이런거 아님..]

손님들한태서 전화가 자주 옵니다

그래서 전번 안가르쳐 주면 안되냐고

끝나고 왜 손님을 만나냐고 그것땜에 술도 먹고 말도 해봤지만

자기는 나이가 많아 이렇게 라도 손님 관리를 해야한답니다

자기 손님 끈기면 돈도 못벌고 집에 부처줄 돈도 없어진다 합니다

저렇게 이야기하니 제가 할말이 없어지네요

손님을 가장한 거짓말

그녀의 잠겨있는 핸드폰

제가 풀었습니다

풀어버린지는 좀 오래되었습니다만 여자친구는 아직 사실을 모릅니다

네이버에 검색하니 간단하게 나오더군요

매일 확인을 합니다 의처증 뭐 이런거 있다고 해도 할말은 없습니다만 그녀의 거짓말을 봤기

때문에 이젠 도저희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확 터지건 그제 였습니다.

지방갔다가 올라온 사람이 도착시간이 되서도 전화가 오지 않더군요

전화를 했죠 전화가 안댑니다 집에 올시간이 되어있는데도 연락이 안되더군요 3시간쯤 흘러서

통화가 되었습니다 밧데리 나가서 충전하고 있었따고 서울역에서 우연히 친구를 만나서

놀았다고 환장할 노르이었죠 그럼 그사람한태 말해서 문자 하나 못보내나

어제 아침에 핸드폰을 열고 비번을 풀었습니다

도착해서 친구만나고 있었다는 시간대에

저장되어있찌 않는 번호에 이렇게 보내어졌내요

"오늘 고마웠어요 그리고 감사해요 조만간 또뵈요"

하하... 이게 과연 친구한태 보내는 문자일까요

저거 보고 열폭해서 여자친구 일어나느대로 따졌습니다.

이번호 뭐냐고 내가 전화해봐도 대냐고 그냥 가게 손님이랍니다

그럼 문자 풀어 보라고 캥기는거 없으면 문자 풀어보라고 죽어도 싫답니다

그럼 내가 전화 해본다고 하니까 가게손님 끈기는거 보고 싶냐고 저한태 이야기합니다

완전 뚜껑열려서 문자 깐거 다 봤다고 할려고 하다가

일단 참았습니다 그녀가 너무 확고 하기에

오늘 아침 지금 방금 다시 핸드폰을 열었습니다

저랑 어제 싸우면서 이야기하는 시간에 그사람한태 또 문자를 보냈더군요

"누가 전화와서 저 아냐고 하면 가게에서 일할떄 손님이라고 해주세요..."

 

전 이제 어쩌죠?

 

온몸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렇습니다 그녀는 저랑 이야기하고 있는도중에도 거짓말을 하고 있었씁니다

제가 핸드폰 문자를 풀었다는 소리를 못해서 지금 참고 있는데

이거 그냥 다 말하고 헤어져야 하는게 옳은 판단이가요?

도움을 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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