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저 남자친구랑 혜어졌거든여..(아시는분은 아시죠?ㅡㅡ;)
근데..이 십알넘이..책임도 못질거면서 지새끼를 만들었죠..
글고...저번주에..혼자 병원가서 지웠습니다..
그새끼한테 같이 가자니깐...산부인과 쪽팔린다고 그러네요...
개쉬키..지는 쪽팔리면 나는 어떻겠냐..십알새끼..
결국 혼자갔죠..
수술끝나고 누워서 링거 맞는데..눈물이..뚝뚝 ㅠㅠ
그동안 제가 님들 말처럼 잠시 정신나간것 사과드립니다,,,
앞으론...어떤남자건 다 안믿고 만날래요...
나 병원가서 애지웠다니깐 그새끼 하는말이..
제일먼저..."수술비 얼마하데??" 이지랄...
미안해..좀 어때?? 이렇게 물어봐야 하는거 아니에요??
저새끼가 나랑 몇년을 사겨온 새끼라니..후회가 너무너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열받아 뭐라고 하니 혜어지잡니다
그래서 가라고 했죠...졸라 무책임하죠??
앞으론..정말 열심히 살아야 겠네요...
님들은 저처럼 젖까튼...사랑하지말고..정말 이뿐 사랑하면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