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 스티커를 이용해서
얼룩소 무늬 털옷을 입혀 봤습니다. 사진으로 털 옷의 질감이 잘 안 느껴지네요..^^;;
흰색이 제 것이고 회색이 친구 것입니다..
친구가 제 것 보고 붙여 달라고해서 같이 붙이고 한 장 찍어봤어요..
닌텐도에 달린 곤양이는 친구가 사 준 것...^^
패브릭 스티커를 이용해서
얼룩소 무늬 털옷을 입혀 봤습니다. 사진으로 털 옷의 질감이 잘 안 느껴지네요..^^;;
흰색이 제 것이고 회색이 친구 것입니다..
친구가 제 것 보고 붙여 달라고해서 같이 붙이고 한 장 찍어봤어요..
닌텐도에 달린 곤양이는 친구가 사 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