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네탕까지 뛰어봤는데, 과외가 최고입니다.
보통 일주일에 두번가잖아요? 두시간씩.
일주일에 네시간 일하고 25만원 받았었는데.. 이만한 알바가 없습니다.
다른일은 못하죠.. 이거 맛들이면..
네탕을 뛰다보니 여기저기 이동시간 걸리고 하는게 좀 힘들긴 하지만,
가르친다는 나름대로의 보람도 있고 해서 재밌게 했었습니다.
그룹과외는 정력이 좀 많이 소모되서 힘들더군요..
1:1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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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주일에 두번가잖아요? 두시간씩.
일주일에 네시간 일하고 25만원 받았었는데.. 이만한 알바가 없습니다.
다른일은 못하죠.. 이거 맛들이면..
네탕을 뛰다보니 여기저기 이동시간 걸리고 하는게 좀 힘들긴 하지만,
가르친다는 나름대로의 보람도 있고 해서 재밌게 했었습니다.
그룹과외는 정력이 좀 많이 소모되서 힘들더군요..
1:1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