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남자입니다..
재수생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우린 세번이나 헤어짐을 반복하다가 결국 다시 사귀게 되었네요.
하지만, 이번에도.
제게 이별을 고했네요.
자기를 더 사랑해야 할 시간인것 같다면서.
제 생각에 공부를 할 수가 없다고.
사랑하지만, 그렇다고..
사랑한다고 헤어지는 것.
정말 있는걸까요..
얼마전 그 친구 블로그에
'아직도 기다리냐고... 이젠 잊어달라고'
전 어떡하죠.. 기다려야하나요....
이미 1년하고도 6개월을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