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소년부터 차례로, 찬찬히, 살펴보자.
채 영글지 못한 꽃소년들의 풋풋한 매력!
아암~ 뭐니뭐니 해도 닭은 영계가 맛이지~
자자, 이번에는! 이제 막 꽃을 피운, 아니 만개한!!
꽃미남들을 훑어보자~ 흐흣!
그래그래, 꽃소년도 좋고, 꽃미남도 좋다.
하지만 요즘 내 마음이 이끄는 곳은.. 농익은 꽃중년!! 허헛!!
여인네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우리의 꽃중년!!
청바지에 스니커즈, 면티 or 스웨터를 입고 ‘아이’를 안고 있는 꽃중년들의 모습엔..
꽃소년에게서는 만족할 수 없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아.. 벌써부터 두근거리는 꽃중년의 세계로 GoGo~
음음..느꼈나?
느꼈다면 당신의 감흥을 감추지 말고 댓글로 발산해~~!!!!!!!!!!!!!
우리 모두 짧은 감탄사를 한마디씩 달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