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처음 올립니다 영광이셧쎼요!!! ∠(_o_)/ 기지개나 펴야징..
안녕하세요.
병원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치료중인 환자입니다.
12일날 입원해서 지금까지 치료중입니다.
입원하게 되면 정말 시간도 안가고 누워서
티비만 보고 굴주린 아이처럼 누워 있었고
저녁쯤에 되자 친구들이 병문안을 왔습니다.
딱 치킨이 먹고 싶은 나머지 얼른 전화를 때렸습니다.
주문 하고 나서 친구들이랑 애기하다가 나는 어느새
잠을 자고 있던 것입니다. -.-;; 자고 있을시 문에서
"똑똑" 소리가 나길래 난 잠에서 꺠어 "왔다" 하면서
잠을 꺴습니다. 치킨을 시식하던중 또 "똑똑" 소리가 나면서
치킨 배달이 또 오더군요.. 이거 뭐지? 우리 치킨먹는모습보고
문닫고 나가덥니다. ㅋㅋㅋ 이제 친구들은 집에가고 몇일후에
짜장면을 시켜먹는데. 면에 머리카락이 꽂혀 있는겁니다. ㅡㅡ;;
어이없어서 짜장면집에 전화해서 바꿔 주겠답니다. 죄송하단말도없이
전화를 뚝.................................
그때가 짜장면 곱배기였는데.. 머리카락 꽂힌 면은 저리치우고 좀 면 두입정도
먹었습니다. ㅋㅋ 한 5분기다리다가 금방 오더군요. 짜장면 면 꽂힌거 배달원에게
보여주니까 서로 웃음만 나오더군요 -.-;; 가식적이야 다들.........................
암튼 짜장면을 바꾸고나서 랩을 뜯고 짜장면을 또 비비고 볶다가 머리카락 발견.
순간 욕이 나왔습니다. -.-;; 에라이...................그나마 면에 안꽂혀서 그냥 먹었네요.
에이 단무지도 없고........................맛이 왠지 없는.............짜증나................
재미 없는 톡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