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3년차인데여... 저도 함 봐주시와요...
갠적으로 주택청약부금을 들어볼라고 했는뎅...(대부분 아파트중심이여서 3년내내 고민중입다)
1. 종신보험(부부:약300,000)
2. 근로자우대저축 (100,000)
3. 시골이라서 농가목돈이란것두 있어여(100,000)
4. 양가부모님 용돈 (100,000)
5. 각종 보험및 적금(556,500)
6. 계돈:양가형제들모임(40,000)
7. 핸펀전화요금(인터넷이용료포함):(100,000)
8. 카드값 생활비(300,000)
9. 신랑용돈(?): 500,000(수당이 따로 들어와서 그것으로 혼자 알아서 합니다)
쌀 기타 부식이며 양념같은것은 양쪽 부모님이나 언니들한테서 공수해서 먹고 있답니다.
에궁 잘하고있는건지 알수가없네여...
주택부금을 들어서 함 내집마련을 해볼라하는뎅... 어찌 잘 안됩니다.(매일 둘러보공 아이쇼핑만하다 관두곤 해용)
갠적으로 아파트보담 단독주택을 선호하는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