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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순서대로 TV를 보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총총 |2003.07.10 17:35
조회 4,736 |추천 0

총총의 개인적인 수준에서 올려보는 티비티비~

아침부터 일정시간은 메어있는 몸이므로 패스

 

월~금  8:30~9시

<노란손수건>입니다. 조민기가 연기하는 영준이라는 캐릭터가 너무너무 멋집니다. 이태란과 조민기가 헤어질때 저도 따라 울었다는 .........인어아가씨할때도 이거 봤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태란도 너무 예뻐졌어요....

 

월~화 Pm 10~11시

<옥탑방 고양이>입니다. 주제가 주제니 만큼 말도 많지만 저는 김래원을 보려고 옥탑방고양이를 봅니다. 멋지기도 하지만 김래원의 표정연기에 뿅 갔거든요..사실은 여름향기도 보고 싶습니다...

 

수~목 10~11시

<선녀와 사기꾼>입니다. 이건 절대적으로 안재욱의 연기가 넘 좋아서 봅니다. 조형사는 맨날 뛰어다니더라는.......뭐 어쨌든 이걸보면서 나는 절대로 사기당하지 말아야지라는 다짐을 해봅니다...정말 넘 순식간이더군요...ㅜㅜ

 

토~일 8~9시

<보디가드>입니다. 저푸른 초원위에 보다가 계속 이어 보는 것입니다. 주말 드라마 같지 않게 드라마의 영상이 독특합니다..(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어쨌든 차승원의 멋찐 모습(이건 다분히 외모를 염두에 둔 말인듯 합니다만..)을 볼수 있답니다. 더불어 한고은도........ 앞으로 지켜봐야 될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여주인공은 쫌 맘에 안듭니다...(왜냐면 눈이 크니까.그것도 너무너무...난 작은데..)

 

토~일 10~11시

<스크린>입니다. 이걸 볼땐 저여인들은 왜저렇게 예쁜거야란 말을 계속합니다. 일상대화; "진짜 예쁘다... 머리도 좋다며??"

둘 다 너무너무 예쁘죠? 조기종영한다고 하니 좀 아쉽기도 하네요...주인공이 누구와 짝이 될런지 정말 궁금하달까...

 

 

일요일 아침10~11시

<1%의 어떤것>입니다. 인터넷 소설을 각색하여 만든거라고 하던데...나오는 사람이 넘넘 맘에 듭담니다. 걘적으로 김정화의 팬이므로(헤헤 다들 강동원 때문이라고 생각했죠?-이분은 첫회에서 소리지르는 것만 기억납니다...)......

 

 

 

우하하!! 누가보면 맨날 티비만 보는줄 알겠어요...쪼금 사실일지도....

그래서 예능이나 시트콤은 뺏습니다.. 중독이란 말은 듣고 싶지 않아요.

사진은 각 프로그램에서 따온 것이구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하고 넣고 싶은 사진 넣은 겁니다..특종은 아니지만 따로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몰라서 함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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