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놀러온 처제..반바지 차림에..그만 욕구를 참지못하고....

형부안돼요... |2007.10.28 21:16
조회 11,776 |추천 0

진지하게 물어봤습니다...

너희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이 얼마만큼 느껴지냐고...

그랬더니 정말 많이 느껴진다고 하네요....

형부같은 남자 만나고 싶다고....

그래서 고마운 마음에 머리를 쓰다듬어 줬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7.10.29 19:33
ㄴ ㅏ ㄱ ㅏ ㄷ ㅣ ㅈ ㅕ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