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자친구 생일은 저와 하루차이입니다.
연애할땐 마냥 하루차이인거 알고 막 운명이라면서
좋아했었는데 헤어지고 나니 이거 머리아픕니다.
숫자같은거,, 번호 생일 잘 못잊어서
휴대폰 번호 아무리 지워서 머리속에 기억되고
더더욱이나 그 사람 휴대폰 뒷자리는 그 사람 생일.....
그리고 제 생일 전날이라 생일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렇게 나쁘게 헤어진건 아니고
헤어지고 나서 문자도 한번 주고받고
네이트에서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돌아오는 12월이 그 사람과 저의 생일인데요.
지금 폰에 그 사람 생일날 생일축하한다고 예약문자를 해놨는데
이걸 보내도 될까요 보내지 말아야 할까요.
안보내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