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나이는 지금 22살이구요.
제가제일 가깝게 지내고 많이 놀아온 친구 6명이 있어요.
하지만 이친구들은 남자친구가 생겨서 변했다니 뭐 어쨋다니 하는군뇨.
저한테 뿐만이 아니라 4명중 한명이라도 자친구가 생기면 그런말을 남발하곤 합니다.
휴..이런것이 친구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그리고 한친구가 있는데 이친구는 원래 이해심이없는걸 알아찌만 버릇처럼 담화를 즐기는친구입니다. 친구에게 감정있다고 하고 실망했다고하고 ,
그리고 또다른친구에게 술자리에 남자친구를 대리고왓다고 완전 진심으로 아래위로
째려보는것입니다.
이해심없이 이것저것 다서운하다 실망이다
이러는것이 정말 진정한친구가 맞을까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