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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초특급 대우 SG워너비 송승헌과 한솥밥

양탄자 |2006.11.08 18:07
조회 270 |추천 0
섹시스타 이효리가 역대 여가수 중 최고 대우로 CJ계열의 엠넷미디어와 3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

계약 조건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계약금 15억원에 정규 음반 3장을 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엠넷미디어는 최고 인기그룹 SG워너비와 씨야, 엠투엠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또 송승헌 한은정 등이 소속돼 있는 대형 기획사. 음악 포털사이트 엠넷닷컴(구 맥스MP3)을 운영 중이다.

이효리의 영입에 따라 엠넷미디어는 가요계 최고 기획사로 우뚝 서게 됐다.

1998년 데뷔한 4인조 여성 그룹 핑클의 이효리와 옥주현은 최근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그 동안 계약서 없이 DSP와 일해온 이효리 옥주현은 소속사와 합의 끝에 회사를 떠나기로 하고 새 회사를 찾던 중 엠넷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맺은 것.

앞서 핑클의 다른 멤버였던 성유리가 싸이더스HQ로, 이진이 스타제이로 소속사를 옮긴 데 이어 이효리와 옥주현이 핑클의 소속사를 떠남에 따라 핑클은 팬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게 됐다.

이효리는 2003년 솔로로 데뷔하면서 ‘효리 신드롬’을 만들면서 국내 톱스타로 성장했다. 올 2월 2집 앨범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 그녀는 2005년 SBS 드라마 '세잎 클로버'를 통해 연기자 변신하기도 했다. 현재 KBS 2TV '해피투게더’ MC로 활동 중이다.

옥주현은 2003년 솔로로 데뷔했고 2004년 2집을 냈다. 최근까지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활동했으나 10월 초 박정아에게 자리를 물려줬다. 옥주현은 현재 MBC '황금어장'과 종합오락채널 tvN '옥주현의 라이크 어 버진’(Like A Virgin)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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