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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쌀쌀한날엔..
따끈한 사께(정종)에 오뎅이랑 꼬치가 생각난다..
가운데 국물통에서 나오는 따뜻함이 좋고...
내옆으로 나란히 앉은 친구들이 좋은밤...
오늘밤엔 오뎅빠에 가고싶다...
아~~
우울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