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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레스..!! 차있는게 죕니다....

행복꾸러미 |2007.11.01 11:08
조회 413 |추천 0

올해로 딱 30되는 남자 입니다.

 

영업관리업무라서 평소에 차는 필수로 가지고 다닙니다..

 

요즘 기름값이 장난이 아니죠?? 저도 한달에 한 40만원정도..기름값으로

 

지출합니다.. 예전에는 25만원 정도 들어갔는데..휴..

 

얼마전 지방 출장때문에 급하게 지방을 가게되었습니다..

 

거래처 약속시간에 간당간당하게 도착할것 같아..규정속도보다 10키로정도

 

더 밟고 갔죠.. 처음가는 길이다보니 네비로 여차저차찾아갔는데...

 

어제 과속 딱지가 한개 집으로 도착했더군요.. 뭔가해서 봤더니 ..역시나

 

이동식 과속탐지기에 걸렸더군요.. 에효.. 그냥 그렇구나..하고 범칙금이나

 

내야지..하고 생각하며 외근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오늘 범칙금을 내야지 내야지..

 

하다가 시간은 흘러 흘러 오후 6시 30분... 주거래 은행이 눈앞에 보이더군요..

 

자주가던 은행이고 주변에 주차장도 없어서 차도에 비상등을 켜고 ATM으로

 

4분만에 범칙금 내고 차로 왔더니...ㅡㅜ

 

불법 주정차 딱지가 끊어져 있더군요..ㅜㅜ

 

정말 4분 만에 다녀왔습니다..은행도 업무가 끝난 시간이어서 줄도 안기다리고..

 

바로 갔다왔는데.. 이게..왠일..ㅡㅜ

 

하..~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기름값은 오를대로 올라가고... 물론 제가 잘못하긴 했지만..범칙금도

 

무슨 공과금처럼 매달 납부하고..

 

슬프네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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