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열심히 쿨쿨 꿈나라 여행을 하고있었죠.
새벽 4시쯤
문자진동때문에 잠이깻습니다
문자보낸사람은 두달전 헤어진 남자친구
자? 이렇게 왔더군요.
잠이확 깨이더라구요 답을했죠
안잔다고 오빠는 왜 이시간까지 뭐하냐고 그랬더니
그냥 있답니다
그러더니 대뜸 자기 안보고 싶냐고 묻는겁니다.
뭐 장난으로 넘기고 다른이야기로 빠지다가
답이 안오기에 그냥 다시 자버렸습니다.
그다음날 수업을 가야하니까.
6시쯤 또 문자가 왔습니다.
자니 이렇게요
뭡니까 이남자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