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부산청년입니다^^
제가원래이런글쓰지도안쿠
보기도가끔보는대
여기다글적으면
좋은말많이듣는다해서요
제가사랑하는여자가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2년을만났습니다
근대
저때문에
학교까지그만두고
둘다집을나와
1년조금넘게동거를했습니다
물론처음에는
제가좋아서따라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잠시라도안보면미치겠고
간도때어줄꺼처럼했었습니다
그래서지금제곁을떠나버린
여자친구의친구들이우리를무지부러워했었어요
어디가든진짜너희부럽다
물론양쪽가족다보고
식사도자주하고..
그랬는대..
저의집안이문제있는집안이라
저를사람취급을안해줍니다
아버지는건달에
어머니는새어머니
저도미치겠습니다...
쓸대없는이야기를해버렸네요..;;
다시본론으로..
2년을사귀면서
솔직히남자분들
전1년정도는잘했습니다
여자친구랑만나다보면
편해지고소홀해지는거다아실껍니다
근대다보면다남자잘못이지..
여자잘못은없더라구요..
이제와서후회하는대..
휴..
전근대멍청했죠..
여자친구는무저권내옆에있을꺼라생각했으니까요..
근대..여자친구는집에들어갔고..
집에들어가면서..제가그쪽에여인숙을잡아서지냈습니다..
뒤늦게철든거라고해야되나요..
혼자있으니까
밥도먹기싫고
하루를혼자잇건이틀을잇건
여자친구의소중함을알겠더라구요..
입맛도없고술만들어가고보고싶고..
잘못한생각다들고..
그러다제가막말로
집에들어가고니변했다이런식으로
화를내버렸습니다..
그러고헤어졌죠...
헤어지고..
제가무지좋아해서잡았습니다
잡았는대..
집에들어가라더군요..
우리집사정을아는대도..
그럼저만나준다는말에..
전집에들어왓습니다..
지금도솔직히이나인대도무지맞습니다
근대그아인모릅니다..
이런말도하고싶고
제가몸도솔직히무지안좋습니다
하루에담배3갑씩피고
어릴때부터피워오고
이제는폐가못견디네요..
휴..이런이야기도다하고싶지만..
그저께저한태헤어지자말하고..
어제남자친구가생겨버렸네요...
제가진짜처음으로사람믿고좋아하고
무릎까지꿇고빌면서잡았던여자입니다
다른분들은집착이라고생각하시는분도있겠죠..
하지만...
제자신이알죠...
솔직히이대로가면저도끝으로추락할꺼같네요..
좋아미치겠는대
제잘못때문에노친여자를..휴...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제가솔직히어제이런말까지했었습니다
나니평생세컨드라도좋다
니옆에서그냥니지켜주고싶다
이러니까인연을끈자이런식이네요...
그래서제가이랬습니다
그애가예전부터저한태하는말이
니랑친구할꺼다
저진짜눈물콧물다빼면서
그래베스트하자
휴..
지금미치겠습니다
드애아니면안되겠고
2년동안
제잘못때문에헤어진것도아는대
제가다잘못한거죠
참한심하다생각하셔도됩니다..
욕을적든화를내시던
좋은말을쓰시던
쓴약이라생각하고받겠습니다
진짜상담해주실분쪽지보내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