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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증은 고치기 힘든 불치 병인가요?

똑같아~ |2003.07.12 15:27
조회 174 |추천 0

울오빠랑 넘 똑같아요..나가지 못하게 하구..집 아니면 얼렁 집에 가서

집전화루 하라하구..전화 늦게 받음 모하느라 그랬냐구..저두 밤에 운동하는데 운동두

하지 말라구요...넘넘 똑같네요...

한번은 친구들 만난다 하니 아무 연락도 없이 갑자기 나타난거 있죠(울오빤 저랑 좀 떨어져 있거든요..)

넘 놀랬어요...울 오빠에게두 아픈기억이 있나..?첨엔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했는데..

넘 집착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그에 대한 배려로 싫어하는거

하지 말자..그런맘으로 오빠 뜻을 따르는데...가끔은 심하다 싶을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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