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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뒷다마]여자 연예인 룸살롱 접대…“소문이 사실”충격확인

마음과 마음 |2003.07.12 17:04
조회 10,60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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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자연예인 C양 룸살롱서 고객과 폭행물의 탤런트 L양, 미인대회 출신 C양, B신인탤런트 O양, 에로배우P양, 톱모델 C양 등 10여명 입방아 올라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여자 연예인들의 룸살롱 출입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연예가에는 오래 전부터“일부 여자 연예인들이 강남의 룸살롱에 자주 출입한다”는 소문이 꼬리를 물었지만 사실확인이 된 경우는 없었다. 그러나 최근 인기 여자 연예인 A양의 남자가 하는 것으로 알려진 역삼동의 O 룸살롱에서 탤런트 C양이 접대부로 일하다 한 고객에게 폭행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며 사실로 드러나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대기업의 재벌 2세들이 2차로 들르는‘패키지 코스’로 알려진 룸살롱은 이번 사건이 벌어진 O 룸살롱을 비롯, P클럽, K살롱 등 4∼5곳. 뿐만 아니라 이들과 관계된 매니저 및 방송관계자 등이 수시로 찾아‘연예인 집합소’로도 통한다.측근에 따르면 보통 룸살롱과는 달리 밀실을 마련해 두고‘특별한’고객이 요구할 경우에 철저한 비밀을 유지하며 연예인들을 소개해주고 고액의 알선료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 접대부로 입방아에 오르는 연예인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탤런트 L양, 미인대회 출신 C양, B신인탤런트 O양, 에로배우 P양, 톱모델 C양 등 10여명. 단역 출신 무명 연예인들까지 합칠 경우 숫자는 훨씬 늘어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 소문을 접한 한 연예관계자는 “손님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자신을 연예인으로 속이고 접대부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또 있다고 해도 방송활동을 그만둔 몇몇 전직연예인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룸살롱을 출입했을 것”이라며“실제 접대부로 활동하는 연예인들은 별로 많지 않은데 너무 부풀려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예인 접대부 활동 문제는 지난해 초 일본인 상대 매춘수사 때 몇몇 연예인들이 관련됐다는 혐의가 검찰에 일부 포착되기도 했지만 결정적인 증거를 찾지 못해 유야무야 되기도 했다. 또 얼마 전에는 톱 가수 C양, L양 등 이 청담동의 비밀요정에서 고위 관료들과 술을 마시다 적발돼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었다.

최근‘연예인 포르노 테이프’유통파문에 이어‘연예인 접대부’활동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연예가는 엄청난 충격에 휩싸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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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먼 충격이란 얘기지?

 

스타라는게...사실 그렇지

 

멋지게 포장해서...."스타"

 

일반 나이트 클럽의 일명 "디걸(디스코 걸)"들은 가수와 비숫하고 그런건데...

 

그 디걸들의 실생활이 어떤가......

 

그 업소의 사장 "세컨드" 자리하나 차지하면 끝발나는거고....

 

그 사장이 볼때....

 

"폭탄"이라 생각하면.....그 아랫사람들인...

 

부사장..총지배인.....엠씨........등등으로 내려가다가......웨이터에 머무는거지 머...

 

사실 성현아,권민중등등..

 

돈만있음 안할게 머가있겠는가.......

 

난 연예인을 볼때........몃 사람을 제외하고는 그정도밖엔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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