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실저는...
서울역 사번벤치에서 노숙하고있는
김욕식이라고합니다..
용용이란건 어렸을적부터 저의 별명이였고...
지금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힘들게 이천원을
앵버리해서..피씨방에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이제..피씨방시간도 얼마남지 않았고..
피씨방화장실에서 딸딸이를 한번치고..
하루한번 무료식사를 먹으러 가야합니다..
하루일과가..앵버리고..피씨방..그리고 무료식사..
남이피던담배꽁초..이렇케 지나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톡에서 제가 뭐라고한 여러분꼐 정말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여기 서울역 건너편 헤이 피씨방인데 와서 삼백원씩만 주고가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그지한번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