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0살 여대생입니다~
정말 많은 고민들을 했는데,,
같은 학교 선배인데요, 5살연상 ㅇㅅㅇ,, 오티때나,, 학교에서 종종
보면 인사하구, 네온들어오면,, 가끔; 인사 하는정도?
에혀~ 중간에; 그냥 포기도 해볼까 했지만,, 그것도 잠시 잠깐이었을뿐,,
그 사람 얼굴만 보면 마냥 기쁘고, 또 마냥 웃구,, 바보처럼
가끔 제가 제자신이 아닌것 마냥,,,;; - _ -;;
솔직히 좋아한다는 이마음 전해주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서 딱히 마땅한 고백할만한 ?? 시기를 찾다가~
11월 11일 !!! 바로 빼빼로 데이가 있던겁니다,,
디데이도 얼마 남지 않았구,,정말,, 할까 말까 ,, 망설였는데,,
일단은 결심을 굳히기로 했습니다 ~!
부딪혀보기루,,
하지만 누구에게 고백을 한다는 것을 첨 해보구,,
막상 하려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ㅠㅠ
빼빼로 데이, 선물주면서 고백하면 좀,, 정신적으로 ;; 어려보일까요 ? ?..
ㅜ_ㅜ,, 흑,, 요즘은 정말 사람 좋아하는 맘이, 사람을 넘 힘들게 만드네요 ㅠㅠ
님들~ 혹, 고백을 해보신분들이나, 이런쪽으로 박사?신 분~ 조언좀 부탁해요 ㅠㅠ~~~
정말 간절히.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