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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때~고백,, 괜찮을까요??

고백 |2007.11.04 18:33
조회 978 |추천 0

안녕하세여~

20살 여대생입니다~

정말 많은 고민들을 했는데,,

같은 학교 선배인데요,  5살연상 ㅇㅅㅇ,, 오티때나,, 학교에서 종종

보면 인사하구, 네온들어오면,, 가끔; 인사 하는정도?

에혀~ 중간에; 그냥 포기도 해볼까 했지만,, 그것도 잠시 잠깐이었을뿐,,

그 사람 얼굴만 보면 마냥 기쁘고,  또 마냥 웃구,, 바보처럼

가끔 제가 제자신이 아닌것 마냥,,,;; - _ -;;

솔직히 좋아한다는 이마음 전해주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서 딱히 마땅한 고백할만한 ?? 시기를 찾다가~

11월 11일 !!! 바로 빼빼로 데이가 있던겁니다,,

디데이도 얼마 남지 않았구,,정말,, 할까 말까 ,, 망설였는데,,

일단은 결심을 굳히기로 했습니다 ~!

부딪혀보기루,, 

하지만 누구에게 고백을 한다는 것을 첨 해보구,,

막상 하려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ㅠㅠ

빼빼로 데이, 선물주면서 고백하면 좀,, 정신적으로 ;; 어려보일까요 ? ?..

ㅜ_ㅜ,,  흑,,  요즘은 정말 사람 좋아하는 맘이, 사람을 넘 힘들게 만드네요 ㅠㅠ

님들~  혹, 고백을 해보신분들이나, 이런쪽으로 박사?신 분~ 조언좀 부탁해요 ㅠㅠ~~~

정말 간절히.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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