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은 대변자가(Advocate)가 아니라
증인(Witness)입니다. 기독교에 대한 설명자가
아니라 그 자신이 빛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헬라어로는 "마르투스"인데 여기에서 순교자라는
영어단어 Martyr"가 나왔습니다.
꼭 죽어야 순교자가 아닙니다.
용기와 사랑을 가지고 빛의 증인이 될 때 훌륭한
순교자라 할 수 있습니다.
사도들의 최후
마태는 에디오피아에서 칼에 맞아 순교했다.
마가는 알렉산드리아에서 길바닥에 끌려다니다 죽었다.
누가는 그리스에서 올리브나무에 매달려 죽었다.
베드로는 로마에서 거꾸로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
야고보는 성전 꼭대기에서 내던져진 후 매맞아 죽었다.
안드레는 십자가에 달렸는데 숨이 끊어질 때까지 설교했다.
맛디아와 바나바는 모두 돌에 맞아 순교했다.
바울은 네로에 의해 로마에서 교수형을 받았다.
위의 기사는 교회가 믿어 오는 전통적인 전설입니다.
기독교 2000년의 역사는 순교자들의 피값으로 진행되고
성장되어 왔습니다. .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순교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참 좋은 가을 날씨입니다
오늘 같은 랑는 천상병 시인의 귀천이라는
시를 한 수 읽으면서
삶을 되돌아 봅시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