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힘들어 하는 주요인이 금전적인 문제 보다도 바깥분의 외도 사실에 더욱 신경이 쓰이는 상황이라 짐작이 되어 잠깐 제 경험을 적어 봅니다
안마방에 가면 거의가 색안경을 쓰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 입니다 만 저 같은 경우는 잦은 출장이 다반사고 또 집 떠나서 거래처나 친구들 과의 술자리가 많은 경우 인데요 많이 취할 때는 여관이나 찜질방 보다는 안마방에 가서 안마후 잠 들 때도 많습니다 ( 아침에 확연히 차이를 느낍니다)
물론 안마방의 사람들이 매춘을 권하는 경우가 100%고요 안마만 받겠다고 하면 노골적으로 싫은 기색을 드러내는 업체가 대다수 입니다만 본인의 의사만 확고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배우자로써 좋은 기분이 들지 않는 것이 이해는 갑니다만 안마방 출입은 매춘이란 속단은 하지 않는 것이 사리에 맞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한번 더 바깥분에게 대놓고 물어보시고 죽어도 아니라면 믿어 주시는 것이 도리에 맞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