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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cm 55kg 도대체 얼마가 되어야 하는거냐구요~

여자 |2007.11.06 01:08
조회 10,792 |추천 0

이십대중반 여자입니다

 

168센치에 55~56 왔다갔다 합니다.

 

문제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체중계올라갑니다.

55키로나가면 그나마 안심하는 정도구요.

56키로넘어가면 60키로가 된것 같고 54키로대로 내려가면 40키로대가 된것 같은..ㅠ.ㅠ

 

몸무게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술마시면 왜 탈수 현상으로 아침에 체중재면 좀 내려가잖아요,

어쩔땐 그러고 싶어서 술 마실때도 있다는 ㅠ.ㅠ

 

워낙 빼빼 마른 사람들을 이쁘다고 하는 시대라..

게다가 저는 얼굴크고 가슴빈약하고 팔뚝 굵고 종아리 굵고 골반 넓으면서 엉덩이는 납작한..

정말 제가봐도 재수없는 몸매라는거죠 ㅠ.ㅠ

 

이런몸매는 최대한 몸무게를 줄이는게 최선인것 같은데.

 미치겠습니다.

타고난몸치라 집에서 스트레칭이라도 할라하면 뻗뻗한몸이 말을 듣지 않고.

헬스클럽을 다니자니 이놈의 절대적으로 부족한 끈기가 항상 발목을 잡고..

 

뭐..댓글 뻔하지만..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168에 적당한 체중은 얼마인가요?

나는 내가 너무 뚱뚱한것 같아서..미칠것 같습니다.

 

도대체 적정 몸무게는 얼마인가요?

정상무게말고 남들이 보기에 날씬한정도?

 

참고로 저는 75키로까지 나간적 있구요,.

48키로까지 뺀적 있어요.

 

요요현상으로 다시 찌고 빠지기를 두번 반복했고,...

지금은 5년정도 이무게 유지하고 있는중이구요.

물론 그사이 4~5키로 정도는 쪘다 빠졌다 했구요,.

 

스파르타식이라도 좋으니 내몸매 가꾸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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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피시방알바|2007.11.06 01:10
너 지금 적당하게 말랐어 더이상빼려고 하지마 보기흉해져 빼빼마른것보다 딱 볼륨감있고 한게 좋아 - 이런말이 듣고 싶은거자나 지금
베플술줴이|2007.11.06 01:20
아씨..나 오늘부터 다이어트 할거라고 마음먹었는데 나도 글쓴이랑 키 같은데 목표 체중이 56 킬로인 나는 머가 되는건지... 승질나네 .....
베플체육선생|2007.11.06 10:47
지금 자랑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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