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털하고 쾌활한 이미지의 마야는 지금 그녀의 이미지와는 달리
고등학교때 '모범생'이라고 전해진다.
과연 얼마나 잘 했기에?
-장학금을 한번도 놓친적 없음
-반에서 1,2등을 다투며 항상 전교 5위권 이내 성적
-고교시절 3년간 반장
WoW~!!!!!
별것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들 자신의 고등학교 생활을 떠올리면
저런 이야기가 말만큼 쉬우려나? ㅎ
명문대에 진학할수 있는 성적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서울예대 연극과에 진학한 마야
마야는 금곡고등학교 후배들을 찾아가 '꿈을 잃지말고 꿈을향해 다가가라'고 후배들을 격려했다고하네요
새삼 다시보이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