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직은 혼자, 그래서 돈을 뿔리고 싶은데...

나쁜피 |2007.11.06 15:06
조회 303 |추천 0

안녕하세요... 베스트셀러 네이투닷컴,,, 독자여러분들..~~///

 

다름이 아니오라 진짜...자문을 좀 구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몇자 남김니다..

 

저는 27살(남)이고요 직장생활은 5년차고 현 직장은 이직을해서 2년차랍니다(사무직)...

 

2년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제들은(2남2녀)다 결혼해서 출가하고 막내인 저랑

 

어머니랑 둘이 살고있답니다.. 어머니 연세도 어느덧 환갑이 다다르고 저또한 결혼할

 

나이가 되니 맘도 무겁도 아직은 솔로라 머..그닥 발등에 불떨어진것같진 않지만...

 

나이가 나이인 만큼 어머니가 생활능력이 전혀없으시거든요...20살때 시집와 지금까지

 

전업주부로만..~~**... 그래서 결혼도 제힘으로 ..ㅡ_ㅡ해아한답니다.ㅎㅎ

 

현재 월급통장은 어머니가 관리하십니다..제가 돈을..어렸을때 막쓰는게 쫌 있어서

 

많이 혼이 났었거든요..그래서 ...~~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현재 제 연봉..아..아니다 월급은 세금 다 제외하고

/// 2,150,000원가량입니다..(약 2600정도..)

/// 야근수당, 휴일및토요수당 등등 합쳐섭니다..

/// 제명의로 된 차 1대있고요(중고차 물어보니 약 800-900정도라고하더라고요)

/// 현재 국민은행에 적금 월 1,000,000원 들어가요(지금 2년차)

/// 제 친한친구가 주식을 좀 하는데 주식,펀드,부동산투자에 대해서 저도 관심이

      있는편이거든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말씀해서 투자나 다른곳에 돈을 집중을 시켜보고

      싶은데 어머니는 그런거에대해서 무지하셔서(연세가 있으셔서..) 쉽게 말을 못꺼내겠어요

      그나마 적게 모은돈 3~4%때의 적금 이자보다는 다른곳에 투자를해서 돈을 조금 뿔리고싶어요

      전문가님들...........ㅡ,ㅡ 도움좀 주세요.....혼자일때 돈이나 많이벌서 어머님과 형제들께

      부담을 줄여주고 싶어요.ㅡ,ㅡ고민입니다..요즘 ㅡ_ㅡ;; 친구들은 나보고 이런월급이면

      무슨걱정이냐고 하지만..(여긴 지방,,순천) 솔직히 제가생각해도 친구들보다는 여유롭지만

      그닥 따져보면 여유로운것도 아녀요.ㅡ,ㅢ;; 저 혼자 모든걸 책임져야하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