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뭡니까.
배역이 잘못되었든 잘되었던 왜들 시비걸고 싸웁니까? 그냥 어울리면 어울린다고 하던지 아니면 아니라고 하면 되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될일을 영화공부더하세요 하는식으로 리플달아서 거기에 다시 리플이 달리고 또 제3자가 끼워들고 계속 이런식이니 짜증나서 못오겠습니다.
여긴 영화게시판이니 영화이야기만 하시고 싸우려거든 이메일보내든지 직접 만나서 머리끄댕이잡고
싸우세요.
그리고 무슨 좋은 내용있다고 추천이 달립니까. 싸움글에 추천다는 사람들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군요.
막상 두 당사자보다 제3자가 오히려 흥분해서 끼워들어 시비거는 글들이 보기 안좋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싸우려거든 만나서 싸우던지 편지로 싸우던지 하세요. 제3자는 나서지 말고요. 싸움부추기는것 같아 보기가 더 안좋습니다. 영화게시판에 영화평은 안보이고 싸우는글만 보여 그렇습니다.
부탁드리지만 글이 자기생각과 다르면 영화에대한반론만 쓰세요. 시비거는말투로 써서 쌈일으켜 게시판 짜증나게 하지말고. 쌈은 이메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