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감독 : 크리스토퍼 스미스
배우 : 대니 다이어, 로라 해리스
테러리스트(?)와의 혹독한 싸움을 하면서도 웃음을 선사하는 <세브란스>의 남녀 주인공.
그들의 살고자 하는 의지 앞에서는 죽음의 신도 무릎을 꿇는다!
니키타
감독 : 뤽 베송
배우 : 안느 빠릴로, 마크 듀렛
절대절명의 위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맞서 끝까지 살아남는 여자 주인공의 모습은
일반적으로 남자 주인공이 살아남는 영화보다 더욱 통쾌하고, 짜릿해 온다~~~
내가 여자라서 그런가?
아니다!!!!!!!
<니키타>를 보면 알 수 있다!!!
다이하드
감독 : 존 맥티어난
배우 : 브루스 윌리스, 보니 델리아
제목 그대로 죽기도 힘든 우리의 영웅 '존 맥클레인'.
얼마 전 이 시대 최고의 영웅으로 선정된 브루스 윌리스!!!
그냥 멋진 영웅이 아닌 인간적인 면모가 느껴지는 영웅을 보여주지만
주인공은 절대 불사조라는 것도 보여준다~
데스티네이션
감독 : 제임스 웡
배우 : 데본 사와, 알리 라터
죽음의 운명도 이들을 잡아갈 수는 없었다!
필연 혹은 우연적인 상황의 연속으로 인해
죽음의 늪을 빠져나갈 수 없었던 사람들에 비해,
주인공은,, 음,, 쉽진 않았지만 어쨌든 삶의 고통을 연명해가는 과정이 눈부시다!
무언의목격자
감독 : 안소니 월러
배우 : 마리나 수디나, 페이 리플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 중 손에 꼽히는 대단한 작품!!!
장르적 특성상 살인범에게 쫓기는 주인공을 보며
'뒤에 있어'라고 고함을 치고 싶게 만들었던 몇 안 되는 수작!
갸날픈 그녀에서 퐈이팅을 외쳐보자!
배틀로얄
감독 : 후카사쿠 킨지
배우 : 후지와라 타츠야, 마에다 아키
죽음 앞에서 처절하게 무너지는 인간의 '선하다'는 본성~
그 형언할 수 없는 잔혹한 이미지를 보면서,
'인간은 원래 잔인하다'라는 말에 동감을 표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은 죽지 않는다'!!
에어리언
감독 : 리들리 스콧
배우 : 톰 스케릿, 시고니 위버
영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여전사 중 하나인 '리플리'라는 캐릭터가 만들어진 <에이리언>.
그녀가 있기에 우리의 지구는 안전하고,
어떠한 괴생명체도 그녀 앞에만 서면 작아진다...
이블데드
감독 : 샘 레이미
배우 : 브루스 캠벨, 엘렌 샌드웨이스
전 이 영화를 다 커서,, 음 20살때인가? 이게 글케 잼나다고 해서
집에서 겁 없이 혼자 덤벼본 영화~
헌데 화장실을 못갔다는ㅋ
절대악의 초자연적인 악령조차 어찌할 수 없는 주인공의 포~오스는 누가 설명해 줄꺼니?
킬빌
감독 : 쿠엔틴 타란티노
배우 : 우마 서먼, 데이빗 캐러딘
어떠한 상황에서도 살겠다는 '의지' 하나로 끊임없이 부활하는 '브라이드'
(꺄~악 나 이 언니 너무 좋아!!! 멋져멋져!!!)
제대로 가누기도 힘든 만신창이의 몸을 이끌고,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며 복수하는 우마 서먼의 눈부신 활약~
*이번 충무로 영화제 때 선보인 우마서먼 주연의 “인블룸” 곧 개봉한답니다^^*
프레데터
감독 : 존 맥티어난
배우 : 아놀드 슈왈제네거, 칼 웨더스
영화 역사상 최강의 괴물 '에이리언'과 맞대결을 펼쳤던 괴 생명체 '프레데터'!
프레데터도 죽이지 못한 사람!!!!
바로,바로,바로 아놀드 슈왈제네거
<코난>, <코만도> 등에서도 죽지 않았던 그가
영화<테미네이터>에서 날 울렸다는거ㅜ 흑흑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