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한살연하인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6월 29일날 사겼는데
그사귀는동안은 일주일? 6일밖에되지 않았지만
정말행복했습니다
그때제가힘든일이 많았는데
남자친구랑있으면 정말 행복하고
오랜만에 웃어보는거같았습니다..
그런데 7월 4일 인가?
그때쯤 남자친구랑 헤어졌거든요..?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헤어지자고한이유는 그때 제가 너무 힘든일이있었거든요..
마침 남자친구랑도 살짝 트러블이 있었는데
둘다 너무힘들어서 그냥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한일중에 제일 후회되는 짓이였습니다
그아이랑 헤어지고나서
제가몇번 붙잡았습니다
남들이보면 웃기다고 하겠지만
저는 그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붙잡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안되나봐요
거절하더라구요...... 너무슬펐어요.......
비록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지만 ............그래도너무 가슴이아프더라구요
그이후로
정말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나름대로 그아이를 잊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자꾸 그아이가 생각납니다
지나가다 마주치면
그아이를 신경쓰게되고
아프다는 소식을들으면 약챙겨주고싶고 걱정이됩니다
왜지금까지도 못잊고있을까
저도 제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충고좀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저도빨리잊고싶은데 그게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