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답답합니다.저는 이회사 들어온지 얼마안됬는데요. 제바로 윗상사가 여자인데 (나이는2
6살:참고로제나이도 26)갑자기 넘좋아져요~처음에는 짜증도 엄청부리고 머하나 잘못하면 엄청모라고하고..해서 머 저딴x이 다있어 하면서 제가 무쟈게 싫어했거든요~~아..그런데 어느날부터 갑
자기 넘좋아지네요~~
회사이전문제로 사장님.이사님.저 그리고 그상사 4명은잠시 출근하게됬 죠.청소를하고 짐을옴기면서 그때까진 정말 아무런 존재가치가없었는데...일을 마치고 밥먹으면서간단하게 술한잔하고 이다 헤어지려는순간 그상사분(아....아쉽네 한잔더하고싶은데..)이러는겁니다.전 저도모르게 (한잔더할래여?)이랬구요~~그래서 사장님과이사님은 먼저들어가시고 저와 단둘이 술집에가서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눴습니다.대화내용도 그닥별내용도없었는데..그날이후로 그상사분,..아니 그아이 좋아지고있네요..확실히제가 한두살도아니고 좋아하고있다는감정정도는제가더잘아니깐요;;;하지만~~
문제가있습니다.너무나큰장벽이..그아이 2년동안 사귀고있는남자친구가있습니다.얼마전 2주년 파티를한다나..?퇴근길에 케익도 사들고가더군용~아..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이러면 안대는데..하면서도...힘드네영..전지금 다른곳으로 파견나가서 그아이 3일간못봤는데...보구싶네영..
이일을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