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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주근깨,아토피,여드름... 원인을 파악하고 제대로 해결하자 ~

알고삽시다; |2007.11.08 10:37
조회 917 |추천 0

1) 기미, 주근깨
연한 갈색, 암갈색 등 다양한 크기의 색소침착반이 특히 얼굴에 좌우 대칭적으로 나타나느 과색소 침착성 질환을 말합니다. 대부분 피부에 있는 멜라닌의 과도한 생성에 의해 생기며, 햇빛을 쬠으로써 생기지만 다른 내장기관의 장애, 호르몬의 불균형,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2) 기미의 생성 과정
멜라닌은 피부의 기저층에 있는 "멜라노싸이트"라 불리는 색소 세포로부터 자외선 등의 영향을 받아 멜라닌 과립으로 생성됩니다. 멜라노싸이트 자극호르몬과 티로시나아제라는 효소가 멜라닌 합성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생성을 촉진시킵니다
 

 



 
3) 기미, 주근깨, 칙칙함의 손질방법
사전/사후관리를 해줍니다.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1년 내내 사용하여, 색소 침착 부위의 증가를 막고 보호해 주도록 합니다.
자외선에 노출된 부위는 수분이 없어져 평상시보다 두꺼워집니다. 따라서 피부가 칙칙해지고 신진대사가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됩니다. 스크럽, 각질제거 등으로 각질을 없애주고 팩 등의 적당한 자극으로 신진대사를 높여주어야 합니다.
자외선으로 잃어 버린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어야 합니다. 수분팩등의 보습제를 이용하여, 바캉스 후에는 전신에 수분공급을 즉각적으로 해주어야 합니다.
과학적인 방법에 의해 환원시켜 줍니다.
환원 작용이 있는 성분(비타민C, 알부틴, 플라센타 엑기스 등)이 배합된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멜라닌 생성을억제하는 미백효과를 줍니다.
피부표면을 신??하게 벗겨내주는 박피요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피부 상태나 조건에 따라 에스테틱이나 의학적 요법을 이용할 수 있으나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음식으로 체내에 활동을 가합니다.
비타민C 등을 다량 함유한 레몬, 딸기, 파아세리,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들을 섭취합니다.


4) 여드름
청춘의 상징으로 일컬어지는 여드름은 남성의 대부분, 여성의 80%이상이 경험하게 되는 것으로 모공이 막히면서 생기는 피부염의 일종입니다. 여드름은 그대로 방치해 두어도 3~4개월 정도면 피부 자체의 반응으로 각질층이 두꺼워지면서 치유가 되지만, 모공은 넓어지게 되고 한번 넓어진 모공은 다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꾸준히 손질해 주어야 합니다.
 



 

 
 
④ 여드름의 손질 포인트
1. 클렌져와 팩으로 피부를 청결히 한다.
2. 살균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사용한다.
3. 피부의 PH를 정상으로 유지한다.
4. 여드름이 화농했을 때는 마사지, 팩을 피한다.
 

 

 

 

5) 피부의 쇠퇴와 노화
피부의 연령 변화
우리의 피부는 나이를 먹으면서 변화한다.
 
 
여성들이 동경하는, 탄력있고 매끄러운 아기의 피부도 나이를 먹으면서 외기와 여러 가지 자극에 노출되어 많은변화를 체험하면서 차차 성인의 피부로 내구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윽고 사춘기를 맞이하면 몸도 피부도 성장이 절정을 이루고 22~23세를 지나면 신체의 노화가 서서히 시작되어 피부도 노화현상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피부에 긴장감과 탄력을 부여하는 탄력섬유의 쇠퇴, 피부건조에 의한 수분과 피지 함유량의 저하, 피하 지방의 감퇴 등에 의한 주름, 색소 침착 등은 그러한 노화의 대표적인 현상들인 것입니다.


* 피부는 손질 방법, 생활 습관, 건강 상태 등에 의해 큰 차이를 보입니다.
피부의 노화가 빠르면 나이가 어려도 늙어보이기 쉽고, 거꾸로 젊어보이는 사람은 실제로 젊은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실제 연령과 관계없이 피부 그 자체로부터 받는 이미지를 피부연령이라 합니다.
[노화의 원인]

 




6) 민감피부와 알레르기, 아토피성 피부염
① 민감피부
민감/과민 피부라는 것은 자극에 대해 민감(예민)한 피부를 말합니다. 알레르기처럼 특수한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민감피부라면 피부가 얇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상적인 사람보다 피부가 얇으니 자연적으로 자극에 대해 민감한 것입니다. 알레르기나 정상피부이면서 민감한 경우는 자극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서 접촉을 막아주어야 하며, 화장품에서는 주로 피부 손질을 제대로 하지 못해 민감해지는 경우에 대해서만 관리가 가능합니다.
 
 
민감성 피부 상태
피부가 얇고 모세혈관이 보이며, 건성 피부로 모공이 눈에 띄지 않는다.
때때로 화장품과 향수로 붉어지거나, 따금한 자극을 느낀다.
원인
건성 피부 손질 부족 : 피지 분비량이 적은 피부를 손질을 제대로 못해주면 피부 보호막이 세포간 지질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지속되면 세포간 수분이 증발되며 건조 예민 피부로 변하게 된다.
지성 피부 : 여드름 후유증
계절과 환경의 변화 : 병을 앓고 난 후의 피부 저항력 감소와 생리와 임신, 갱년기 장애, 호르몬의 불균형 등이다.
유의점
한번에 많은 화장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무향료, 무알콜 화장품을 사용하며 환절기에는 화장품을 바꾸지 않는다.
티슈, 오프로 화장품을 닦아낼 시는 소프트하게 해야 한다.
퍼프, 스펀지, 브러시 종류는 항상 청결한 것을 사용한다.
 
 
② 알레르기하는 것은...
어떤 물질에 몇 번인가 접촉되면 체내에 이것을대항하는 물질이 생깁니다. 이것을 항체라고 합니다. 이러한 항체가 생김으로써 체내에서 화학적인 반응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것을 알레르기하고 합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항원(알레르겐)이라 하고 특수한 체질의 사람에게 일어납니다.
항체가 신체내에 생기는 것은...
최저 2주간은 걸린다.
항체가 생기기까지의 기간은 물질에 따라 다르고, 일정하지 않다.
2주간인 것도 있지만, 1개월, 수개월, 몇 년인 경우도 있다.
알레르기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화장품을 사용했을 경우는 알레르겐이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그 알레르겐을 함유하지 않은 화장품을 선택하여야 한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면 화장품을 바꾸고, 품목을 바꾸어도 동일한 염증이 생긴다.
 
 
③ 아토피성 피부병과 그 외의 피부병
아토피성 피부염(불가사의한 병)
유전적, 체질적인 영향이 강하고, 가족이나 조상중에 기관지 천식환자가 있는 경우에 보여집니다.
완전하게 치료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아주 성가신 병입니다.
심한 건성체질인 사람은 많은 피부염으로 얼굴전체가 까칠까칠하고 각질이 일어나며 심한 가려움을 동반합니다.
또한 팔다리의 건조가 특히 눈에 띄는 것이 특징으로, 겨울철에는 팔꿈치, 무릎, 목덜미의 피부가 벗겨지기도 합니다.
지루성 피부염
비듬이 많거나 지성 체질인 사람에게 많고, 피지의 과도분비가 원인으로 머리 부위, 앞이마, 눈썹 부위, 코와 입, 가슴 등의 정면부위에 생기는 피부염입니다. 경계가 비교적 확실한 은 기운을 띄거나, 비듬층이 보이고, 가벼운 가려움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 : 알레르기와 피부염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전문의의 진단을 권유합니다.
2차 자극성 피부염
2차 자극성 피부염은 체질과 그다지 관계없이, 강한 자극이 오면 누구나 동일하게 염증을 일으킵니다.
강한 산이나 알칼리가 작용했을 때, 기계적인 마찰이 반복되었을 때 일어납니다.
같은 상태로 방치하면, 백이면 백인 모두 염증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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