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운동을 5일은 꾸준히 하고있어요,
그리고 아침은 많이 먹고 점심은 적당히 저녁은 아주 소식이거나 거의 않먹습니다,
운동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두가지를 병행하고 잇거든요,
제가 가수 코요테의 신지같은 스타일이라서 살찌면 아무도 절 알아보지못하는 스타일
그런데 이상하게 있어야할 가슴살은 몽땅다빠져서 브레지어가 헐렁해질정도로
쑥다빠져버려서 거의 절벽으로 변했버렷네요
더군다나 더욱 속상한것은 굵은 허벅지와 윗팔뚝살은 잘 빠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매일같이 아령을 하고있는데도,열받게 있어야할 가슴살은 몽땅다 살아져버리고
빠져야할 허벅지살과 팔뚝살은 아직까지 그대로 남아잇네요
어떻게해야 있어야할곳은 남겨두고 빼야할곳은 쫙뺄수있는지 궁금하내요
정말 어쩔때는 글래머란 소리도 싫고 김민희나 강수지처럼 연약하게 말랐으면 그생각이들고
대패로 살이란살들은 다 밀어버리고싶은 충동까지 생기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