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구여.
2년전 ..... 때는 바야흐로 2005년 3월
2004년 겨울에 다이어트는 아닌 다이어트를 하고
머리도 바꾸고 해서 2005년 3~4월 정말 전성기를 맞앗져..
남자들한테 10명두 넘게 대쉬 받앗으니까여..ㅎㅎ;
그때 몸무게 160 / 50
뚱뚱한건 아니엇져..물론 날씬한것도 아니지만..
귀엽고 매력잇다고 예쁘다는 소리는 못들엇지만
나름 당당햇습니다..
그러나.. 여름이 되고..겨울이되고.. 2006년 3월
몸무게 60.9 kg........이게..말이..되냐구여..ㅠㅠ 전 제가
살찌고 잇는줄 알앗습니다..
어느샌가 55kg 가 되어잇엇고.........58kg가 되엇고..
이젠 60kg..를 넘어서서
지금.......바로 2007년 막바지를 달리고잇는지금
전 62kg 입니다..
여름에 66kg 까지 쪗엇는데
4kg 정도 뺏어여..근데 이제 빠지질 안네여 ㅠㅠㅠㅠㅠ
남자들두 그래여 저 살빼면 이쁠거 같다구여
근데 지금 하는소리는..돼지 뚱돼지 뚱녀 뚱띠 뚱뚱뚱뚱뚱뚱!!!!
뚱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흠칫!!하고 @.@ 놀라는 나..
정말 스트레스에여..맨날 집에돌아와서 울고 죽고싶고
미칠거 같네여.....그래도 작년에는 통통한줄만 알앗던나..
요즘엔 왜케 주위에 날씬녀들이 많은지 흠..예전에두 없엇던건 아니지만
별루 의식하지않구 음 재는 몸매가 좋네~ 부럽다.
이렇게 생각하는 정도엿으니까여
하지만 지금은 ...단식원이라도 들어가서 38kg 만들고 싶어여....
무리겟지만 50kg 라두..제발 !!! 만들구 싶습니다..아니여 5kg 라두
감량하고파여... 38은 제 최종 목표구여..
글구 제가 볼살이 대게 많아서 얼굴이 더 넙대대 해보이고
어쨋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얼굴 크다 볼살많다 뚱뚱하다
아 뭐이런건 기본이고..엄청심한말도 들으니까..
차마 쓰질못하겟어요..생각하기도 싫으니까 ㅡ.ㅡ 휴..
저 어떠케하면 다이어트 할수잇을까여
제가 알바하구 넘바빠서 운동할시간이 없어여
그래두 여름방학이라 4kg 뺀거지..요즘에 다시 쪄서
잘안먹구잇다지만......넘 배고프구..미치겟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듭니다.
오늘 자살할생각햇지만
살빼서 꼭 이뻐져서 날 무시햇던 년. 놈 들한테 다
복수해줄꺼라고....다짐하고 글올려여..
제발 저좀 도와주세여 !! 한사람 살린다고하고
도와주세여 부탁합니다..ㅜ0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