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많이 친한친구가 아닌 친구(이성)중 한명이 저한테 소개팅을 몇번 시켜줬었거든요.
이번에 3번째? 인가 그런데
앞에 두번은 완전 gg 였어요...
얼굴이 못생겼다기는 보다 제 기준으로 봤을때 개념탑재가 안된 분들.
그리고 이번에 또 해준다고 하는데.
여전히 얼굴에대한 언급은 전혀 없군요 - _-ㅋ
가릴처지는 아니지만. 보통 자기 친구들 소개시켜줄때는
이쁘다는둥 귀엽다는둥 성격짱이라는둥 그러지 않나요 ?
별로 안친한 친구라서 그런가 ? 왜 그런말을 회피하지..
소개팅할때마다 소개받는분이랑 친구한테 먹을꺼 사먹였는데.
그래서 이것들이 날 호구로아나 ? 이런생각도 막 들려고 하구요.
주선자의 행동거지와 과거의 소개팅女들을 분석해봤을때.
이번 소개팅여는 어떻게..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