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한명들어올때마다 갑자기 일어나서 부동자세에서 손님에게
가서 손님들어가 앉을때까지 따라댕깁니다. 그 손님들은 부담스러워하고
불편해하고 그러는데 혼자오바하내요..
자기혼자만 그러면모를까 왜 저보고 가만히 카운터에앉아있냐면서 자기처럼
해랍니다.
손님 한명올때마다 완전 왕자님 공주님모시듯이안하면 화낼려합니다.
사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다 ......
안그래도 내가 계살해줄껀데불구하고..
자기가 카운터쪽으로 일일이옵니다. 그럴빠에 왜 알바생을 구했는지
ㅋㅋ 정말 오바가....하늘을찌릅니다...
....아 힘들다
눈치가 자꾸보이게 만듭니다 이 사장이
참 별희안한사람다봤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