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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성욕 .병인가요 ㅠ

시더시더ㅜ... |2007.11.09 16:02
조회 114,051 |추천 1

 

 

 올해 스무살 .

사귄지 4개월된 애인이 있습니다 .

음 .. 제가 남자 사귀는것은 처음이고 혼전순결을 꼭 지키리라 마음먹었기때문에 관계는 맺지 않구 부비부비 하다가.. 분위기에 흘러하게 되었는데 .ㅠ아 정말 후회하고있지만..

 

 그렇지만 , 자꾸 ... 하고싶달까요 . 만날 때 마다 해요 . 사랑받는 기분이랄까 .
애인이 자고 있으면 제가 대놓고는 못하구 유도하는 식으로 ...
만나기 전 날 이번에는 거부하자 .하지 말자 . 이러지 말자 하면서도
막상 가서 보면 왜 이렇게 하고싶은지ㅠ
 남자들은 . 빨리 질린다면서요 . 자주 하게되면 .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서
빨리 떠나갈까봐 겁나구 무서운데 . 하고싶어요 . 병처럼 ㅠ
이런거 처음느낀 감정이라서 정신병 같기두 하구ㅠ
보통 여자분들 안그러시죠 ㅠㅠ 저만 그래요 ?응 ?ㅠㅠㅠㅠ
 그리구 처음에 아팠는데 .
이제는 .. 아프지 않아요 ㅠ ㅠ
막 이렇게 말하면 창피해서 애인한테 못 말하구
계속 아픈 척 하고 있는데 , 제 스스로가 너무 싫어요 ㅠ

 관계 맺은지는 2주 밖에 지나지 않았구요 .

병원가야 해요 이런거 ?ㅠ

해픈여자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요 .ㅠ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난 여자..|2007.11.10 04:53
남자들은 여자가 밝히면 무조건 발정난 암캐라 생각하는 듯 한데 여자가 꼭 오르가즘 때문에 남자와 같이 있고싶어하는 건 아니에요.. 남자는 절정의 그 쾌락 때문에 사랑하지 않는 여자와도 잘 수 있지만(물론 그런 여자도 있겠죠.. 하지만 수적으로 남자보다는 훨씬 적습니다) 여자들이 남자와 같이 모텔 가고 싶어하고 그런 이유 중 하나가 사랑하는 남자에게 사랑받는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죠.. 남자가 내 몸을 쓰다듬어주고 사랑한다고 속삭여주고, 폭 안겨서 잠들고, 같이 샤워하고.. 그런 즐거움을 못 잊어서 같이 있고 싶어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막상 섹스할 때는 아프기도 하고 오르가즘이 뭔지도 모르면서 남친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일부러 흥분한 척도 하고... 그런 게 여자죠..
베플제발...|2007.11.10 02:35
임신만 하지마라...부모님한테걸리지만마라... 사랑은 아름다운것이고... 그것의 결과는 생명이다.... 항상 그걸 생각에 두고 조심하라... 자신과 상대방을 아끼고 존중해라...제발...ㅠㅠ 시작과 끝이 모두 좋을 수 있도록 신중하라.
베플|2007.11.10 10:47
올해 스무살 . 사귄지 4개월된 애인이 있습니다 . 음 .. 제가 남자 사귀는것은 처음이고 혼전순결을 꼭 지키리라 마음먹었기때문에 관계는 맺지 않구 부비부비 하다가.. 분위기에 흘러하게 되었는데 .ㅠ아 정말 후회하고있지만.. 20살.....몇놈이나 널 거쳐갈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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