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울산지역에서 종교 갈등으로 이혼한 남편 (서씨) 가 아내
(김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하는 일이 발생이 되었다.
김 씨와 서 씨는 금년 초에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평소 (서씨)가
전남 벌교 소재 D교회에서 실시하는 개종교육에 (김씨)를 강제로 참석시켜
잦은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D교회는 개종교육을 전문적으로 하는 안산지역 A목사가 운영하는 “한국기독교
이단상담소 전남 지부”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이단상담소는 허가도 없는 곳이며
또한 허가도 없는 곳에서 무슨 개종교육을 한다고 하니 어찌 하늘을 바라볼 수가
있다는 말인가.
특히 살해한 전 남편은 신천지교회를 비방하는 인터넷 한 사이트에 안티 활동가라는 것이 알려져 의아하게 만들었다.
지금 어느 인터넷 한 사이트에서는 살해를 한 (서씨)를 구명 하고자 서명 운동까지
한다고 한다.
어떻게 사람을 죽인 사람을 구명운동을 하는 그런 단체도 있는지“선을 악으로 악을 선으로”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무고한 생명을 무참히 빼앗아 가는 그런 개종이 무슨 의미가 있다는 말인가.
“종교는 자유”다. 강제로 개종교육을 받아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다.
한사람의 사생활을 침해 하는 행위는 인권침해 요소가 있다고 들 한다.
얼마 전에도 “개종교육”으로 인해 힘이 없는 여성들이 개종교육 때문에 “정신병원”에 감금하는 그런 기사를 읽어 본적이 있다. 법적으로 안산지역 이단상담소 A목사를 두고 대응하는 기사 내용을 읽어 본적이 있다.
이제는 두 번 다시 개종교육으로 인하여 사람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일이 없도록
“ 불법인 이단상담소”를 정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을 한다.
---아고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