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대학교 1학년이고요,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1년동안 실습하면서 벌어둔 돈으로 다니고 있는데,
내년 이맘 때쯤이면 취업이 확정될 거 같습니다.
선배들 보니까 1700 - 2600까지 받던데요,
무조건 기숙사가 있는 회사로 갈 생각입니다. 연봉이 좀 적더라도..
재테크에 대해 좀 배워보려고 합니다.
물론 책(20대 여자가 꼭 알아야할 돈관리법 41)도 봤고, 네이버에서
흥부놀부 재테크 교실 같은 동영상도 챙겨 보고 있는데요,
그래도 직접 투자해 보신 분들 말씀을 듣고 배우고 싶습니다.
먼저 가까운 시일내에 시골에 전세로(2500가량)부모님이 거주할 수 있는게 가장 단기적인 목표구요, 결혼 생각은 아직 없구요, 경매도 관심이 있는데 경매로 나온 주택 사는 방법..
그래서 가장 궁금한것은
1.생활보호대상자가 전세자금 마련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게 있을지
2.그 돈을 소득이 일정한 딸이 마련할 때도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
3.경매로 나온 주택 구입방법이나 장/단점
좀 말씀해 주세요..
돈의 50%는 공격적인 적립식 주식형
나머지 40%는 적립식 채권형을 생각하고 있는데
나머지 용돈조정도로 생각하고 cma에 넣을 생각인데
어떤지, 괜찮을지요...........
현재 통장에 100만원 정도가 있고 다달이 용돈 20만원(보험금+휴대폰비+학자금대출이자)을
쓰고 있는데 이 100만원은 cma 개설하여 넣을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농협 예금으로 넣어둘지요 ..아...학자금 대출금 갚아야 할 것이 250만원정도가 있는데요 한달 이자가 1만5천원 정도입니다. 이 대출금의 일부를 상환하고 이자를 줄이고, 겨울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서 등록금을 마련하는 게 좋을까요..?